동화 속 리디아가 되어 씨앗을 심고, 수확하고, 텃밭 요리까지!
속리산의 푸른 숲과 아름다운 정원에서 오늘은 동화 속 주인공 '리디아'가 되어 작은 씨앗 하나를 심어봐요.
꽃을 바라보고, 흙을 만지고, 채소를 수확하고, 함께 요리하는 경험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자라나는 자연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줄 거예요.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프룻님들의 연령을 고려해서 진행해요☺️
*계절에 따라 수확하는 작물, 화분 종류는 달라질 수 있어요.
2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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