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아래서 천천히 보내는 시간, 기억에 남는 시골 하루
아이 손에도 닿을 만큼 낮게 자란 포도나무 아래서 직접 포도를 골라 수확해보세요.
40년 동안 포도를 키워온 꽃마루농원은 서두르기보다 천천히 농장의 시간을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포도도 수확하고, 전통의 맛을 가득담은 특별한 인절미 체험을 더해 시골 할머니집에 놀러 온 듯 포근한 하루를 채워보세요.
※ 계절에 따라 체험 시기 및 수확 가능 품종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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