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학교의 추억이 남아 있는, 바닷가 쉼터에서 힐링 스테이
작은 섬과 갯벌이 펼쳐진 태안 대야도. 옛 분교 주변을 가꿔 만든 바닷가 스테이에는 아늑한 숙소와 책방, 카페, 소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있어요.
낮에는 갯벌에서 신나게 놀고, 오후에는 책 한 권과 음료 한 잔으로 쉬어가요. 저녁에는 은은한 불빛이 켜진 숲길을 걸어도 좋아요.
쉼이 있는 바다마을, 대야도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보세요.
✱ 갯벌 체험 후 숙소로 이동

2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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