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학교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방과 후 증류주 체험
아이들이 공부하던 옛 학교에서 전통주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증류주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방과 후 시간.
증류기를 거쳐 맑은 술이 모이는 과정을 지켜보고, 내가 만든 술의 도수와 향, 맛도 알아봐요.
향온양조장 성욱 선생님이 전통 누룩으로 빚은 술도들을 맛보며, 우리 술에 담긴 이야기까지 알아보고 나면 한 모금의 맛도 조금 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1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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